갑상선암, 갑상선 기능저하와 기능항진 비수술적,비약물적 치료방법

갑상선 수술없이 살리는 방법

갑상선 수술 후에 후유증을 피하는 방법

갑상선 제거 수술 후의 후유증- 부갑상선의 기능부전

입력시간 : 2019-02-11 04:45:15 , 최종수정 : 2019-02-11 04:45:15, 김사민 기자
갑상선 제거 수술

저칼슘증은 갑상선 수술후의 가장 흔한 합병증 중에 하나이다.

 

빈도는 차이가 많아서 일시적인 저칼슘혈증의 경우 0.3%-49%, 영구적인 저칼슘증은 0-13%까지 보고되고 있다.

 

여기서 영구적이라 함은 보통 3-6개월을 의미하는데


드물게는 6개월 이후에 저칼슘증이 호전 되었다는 보고도 있다 

 


 

 

 

영구적 저칼슘혈증의 경우는 수술 중에 부갑상선이 함께 제거 되거나 부삽상선에 혈액을 공급하는 혈관에 손상이 발생했기 때문이며,

 

따라서 갑상선 수술의 범위가 클수록 


또 추가적인 경부청소술( 주위의 임파선을 같이 제거하는 수술 법)이 함께 시행될 경우 저칼슘혈증의 발생 위험은 더 높아지고


일시적인 저칼슘증에서는 부갑상선의 혈액순환장애가 주된 발생 기전이나 저체온증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다.

 

그러나 실제 문제가 되는 것은 영구적인 저칼슘혈증이다.

 

 

 


 

저칼슘혈증의 증상은 보통 혈중 총 칼슘 농도가 8.0 mg/dl이하의 경우 발생하지만 그 감소하는 속도와도 밀접한 관련이 있다.

 

초기에는 입술. . 발의 저린 느낌. 얼얼한 느낌. 그 후.. 안면근육의 불수의적 수축. 나중에는 간질발작. 후두 경련 등의 응급상황까지도 올 수 있다.

 

 

 

이유는 우리 몸이 칼슘을 반드시 필요로 하는데 이 칼슘의 대사를 담당하는 부갑상선이 손상 받고 칼슘 조절을 하지 못하면서


필수 성분인 칼슘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4개의 부갑상선 중에 2개만 살아도 큰 문제는 없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칼슘의 장기 복용에 대한 문제점으로 신장에 결석이 생길 수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무턱대고 칼슘 섭취를 늘리는 것이 좋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


또한 갑상선 호르몬 제와 동시 복용을 피하라는 의견도 많다.

 

갑상선 호르몬 때문에 칼슘의 섭취가 방해 받는다는 의견도 많다.

 


안타까운 일이다. 정기검사를 하다가 혹은 우연히 만져보다가 결절을 발견해서 결국은 의사들의 권유에 의해서 수술을 하고 약에 의존해 살아야 한다

 

그 뒤로 위에 적은 모든 부작용들이 평생 동안 일어날 수 있는 것이다.

 

과연 누구의 책임일까

 

젠힐링에서는 갑상선 제거 수술 후에 수족냉증, 기억력 저하, 저칼슘증으로 인한

 

몸의 이상증세 그리고 몸 전반에 걸친 부종증상, 기력 저하 등의 부작용을

 

겪는 환자들을 치료해 오고 있다

 

갑상선 수술 하기 전에 찾아왔다면 그런 고생을 하지 않았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항상 들게 된다.

 

 

 

젠힐링에서는 갑상선 기능저하나 혹은 기능항진 때문에 고생하시던 분들을

 

약물을 사용하지 않고, 침을 사용하지 않기에 환자에게 불필요한 통증이나 부담을 주지 않는다

 

 

 

그 이유는 우리 몸에 있는 특수한 포인트를 이용하기 때문이다

 

인체에는 건강을 회복시켜주는 치료 포인트가 있다

 

이것은 동양의학의 혈 자리와는 다르기에 알려지지 않은 포인트이다.

 

치료 포인트를 활성화 시키면 우리 몸의 기경팔맥을 정상화 시켜주고 오장육부의 기능이 되살아나기 시작한다

 

 

 

현재 북미와 중국 그리고 한국에서 젠힐링 강의가 개최되고 있으며

 

많은 중의사분들과 한의사 그리고 대체의학 종사 분들이 젠힐링 치료술로 환자분들을 치료하고 있고 환자분들이 직접 강의에 참가하고 있다 

 

자세한 문의는 다음의 젠힐링 카페(http://cafe.daum.net/xenhealing ) 에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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