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철 청와대 경제수석보좌관 사표수리

신남방 정책 특별 위원장?

연이은 구설로 경질성격의 사의

현실을 보는 그의 오만함이 결국

입력시간 : 2019-02-01 13:40:00 , 최종수정 : 2019-02-05 17:57:44, 김태봉 기자

 

청와대 경제수석 보좌관 및 신남방 정책 특별 위원장 김현철씨가 사의를 표명하고 결국 대통령이 받아들이면서 일단락 되는듯하다.

 

그는 과거에도 여러차례 구설에 올라 언론에 비춰졌는데 최근 그의 해명에도 불구하고 대통령이 안타까움을 표명하면서도 사의를 받아들이면서 경질의 성격을 띄고 모양만 갖춘채 청와대를 떠났다.

발언한번 보기로 한다.

 

이번 그의 발언은 대한상의 조찬 강의에서 있었다.

젊은이들은 헬조선이라 하지말고 아세안으로 가면 해피조선느낄 것

조기 퇴직한 5060세대들 퇴직 후 등산 다니고 SNS에 험악한 댓글 달지말고 인도,동남아가라

박항서도 쫓겨났다가 베트남에서 이모작

이건 뭐 막가는 거다.

 

니가 가라 신남방

 

참으로 어찌 해볼 수 없는 경박함, 너무나 가벼운 세 치의 혀다.

이 발언은 어록에 남아 역사에 기록된다.두고 두고..지워지지 않은 채로 말이다.

평생을 두고 자신을 따라다닐 이 한 마디가 앞으로 닥칠지도 모르는 어두운

미래에 씻기지 않는 상처로 남을 수 있음을 알아야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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